- 시즌 1에서 양주 예선에서 아깝게 2점차로 떨어지고 많은 갤러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밴드.

- 사실... 이런 류의 음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터라 조금 거부감도 있고 듣기에 아주 편한건 아니었던 터라 그들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는 가늠하기가 어려웠다.

- 그래도, 직접 얘기를 들으며 인터뷰를 나눈 시간동안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었던 밴드!!! 조만간 곧! 묵혀뒀던 (죄송 ㅠ) 그들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두둥!

- 앞으로 본인들이 가고자 하는 길을 묵묵히 걸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 화이팅 렘넌츠!



















by 노리. 2012.06.29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