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을 듣지 않고 딕펑스의 공연을 마무리하는 것은 왠지 찜찜하지 ㅎㅎㅎㅎㅎ
어찌보면 좋다 좋아만큼 많이 부른 노랜데, 이 노래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집에서 듣고 있자면 혼자서 폴짝 폴짝 춤추게되는 노래.
게다가 연주도 멋져.. 휴..... 멋져.......




by 노리. 2012.07.08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