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속 복잡한 일이 있구나, 라는 건 트위터를 보면서도 내내 눈치채고 있었지만,
정말 제대로 꼬였는지 아예 제이파워라는 이름으로 경연에 참가했던 "그 팀"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줄은 몰랐다.
기타리스트인 서강희씨가 새로 결성한 밴드가 무대에 오르고, 약간은 우울한 분위기로 멘트를 이어가며 공연.

..........그래도, 강희찡의 그 기타는 정말 너무나 마음을 울린다. 감동받았다구요 나 ㅠㅠ


Hukin Ven


Jam



by 노리. 2011.12.13 14:48
  • 2012.06.16 19:2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2.06.19 11:58 신고 EDIT/DEL

      아닛!!!!!! 걸렸군요 ㅋㅋㅋ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더 잘 해나갈 팀이니 응원하렵니다. 강희찡도 군생활 잘 마치고 어여 돌아오기를 바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