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봄의 기억 한자락.

OFFICIAL PHOTO로 참여하여 무대 안팎으로 카메라로 스케치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즐거웠던.

짬 날때마다 찍었던 사진들을 풀어야겠다.


첫번째는, 와이낫!!!


모두를 뛰게하는 그 흥겨운 무대를 되새기며.

....무대 올라가기 전에 캐치볼 하느라 힘 다빼서 무대하는데 더 땀을 많이 흘리는 것 같았던 주몽횽님의 전설...은 일단 짐작으로 미루어 보는 것으로. ㅋ














































by 노리. 2012. 7. 15. 23:55
  • Tissue 2012.07.16 15:08 ADDR EDIT/DEL REPLY

    헛!! 대우씨는 머리를 풀기도 하는군요 =ㅅ= ;;;;

    • 노리. 2012.07.16 16:47 신고 EDIT/DEL

      엄밀히 말하자면 푼게 아니라 풀어헤쳐진.. 것.. 쿨럭;;; 나름 야성미 있고 좋지 않나요? *_*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