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을 할 수 있게 될거라는 걸 예상 못했는지, 늘 앵콜로 하던 커퓌샵을 막곡으로 해버리고 앵콜이 잠시라도 그대....
이것도 새로운 구성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날씨가 너무 더우니 김정우 슨생님도 반팔입고 무대에 오릅니다.
노력은 가상합니다만 검정티 보기만해도 덥습니다.... 색깔있는 옷 좀 입읍시다 아재요;;;; =_=




by 노리. 2012.08.19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