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곡을 선곡했다고 해서 나는 새로운 곡 나오나 했다만 ㅎㅎㅎ 하긴 요즘같은 일정에 신곡 연습하기는 무리겠지.
9월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레파토리를 기다리며 익숙한 레파토리 감상!!!!!

ㅋㅋㅋ 원래 좋아하던 곡이긴 했지만 이렇게 많이, 자주 호텔 캘리포니아를 듣게 될 줄이야!
퀸 노래 하나쯤 연습해둬도 좋을 뻔 하지 않았을까 싶긴 하다. 아, 정말 이 날 퀸 영화는 최고였거든...


여튼, 중간에 살짝 바뀐 기타리프에 오늘도 감탄하며 감상감상.
사진도 욕심나긴 하지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영상에 대한 욕심은 사그라지지를 않는다.
내 몸은 왜 두 개가 아닌거야....



by 노리. 2012.08.19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