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현이가 노래를 잘하긴 잘하는구나.
강타의 북극성. 강타가 솔로로 처음 냈던 음반의 타이틀.
방울악단도 그렇고, 슈스케 대비인지 커버곡을 꽤 하는 분위기였는데.... 영상에서는 반주가 너무 크게 들어가서 잘 살지 않았지만, 태현이의 가창력이 정말 돋보이는 선곡이다. 슈스케는 아무래도 노래를 중시해서 보니까, 태현이의 역할이 중요해질 수 밖에 없을 듯.

.....그에 비례해서 우리 현우 피아노는 정말, 아오 -_-!
하긴 뭐 연주가지고 딕펑스한테 딴지걸 게 있어야지 *_*




by 노리. 2012. 8. 27.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