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앨범 다음에 나오면 꼭 넣어줬음 좋겠다. 지난 앨범에서는 왜 뺐던거야 ㅠㅠㅠ
(...라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지난 정규앨범 1집에 다 털어넣지 않은게 다행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원래 템포가 막 바뀌는 노래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이 곡은 그리 위화감 없이 분위기를 잘 만들어서 템포가 오고가서 부담스럽지 않고 좋다. 일단 멜로디도 좋고.... 피아노에 잘 맞춰 짜여진 곡. 뭐... 그래, 좋다는 얘기다. 뭔들 안좋겠어. ㅋㅋㅋㅋㅋ 그치만 빠심만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괜찮단 말이지 *_*




by 노리. 2012.08.27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