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노래 들으면서 가사가 잘 안들린다는 생각은 잘 하지 않는데,
이 노래는 정말 가사 파악이 힘들다. 음향의 문제인지 곡 전개의 문제인지....
태현이가 평소에 발음이 뭉개지거나 하는 애도 아니어늘 -_-;

슬슬 더워서 한계에 부딪힌 아이들의 몸부림이 시작된다. 선풍기바람 어케든 쐬려고 용쓰다가 포기하는 현우라니 ㅎㅎㅎ
얘네들이 공연을 도닦듯이 하는구나;;;

이게 바로 뉴요커!!!! ㅋㅋㅋ



by 노리. 2012. 8. 27.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