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충주 16강 경연 이후로는 제대로 경연을 보지를 못했다.

펜타포트때는 지각, 충주 패자부활전은 불참...

생방 경연들어오고도 첫주에는 개인 사정때문에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두번째 주에는 어찌어찌 참여할 수 있게되어 렛츠락페 자체 종료하고 바로 여의도로 궈궈! 피아 카메라 리허설 끝무렵에 들어가서 착석!을 했다지. 


드라이리허설 모두 종료되고, 카메라리허설도 앞팀 다 끝나고 피아만 남은 상황인지라 사실 남아있는건 본 경연 뿐.

하아... 그런데 무려 이오빠들이 "울트라맨이야"를 내 앞에서 시전하고 계신거다 ㅠㅠ 다른 팀들 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완전 어택받고 기절할 뻔 했네;

심각하게 사운드며 조명이며 체크하는 스탭들 아니었으면 정말 불뿜고 쓰러졌을지도 ㅎㅎㅎㅎㅎㅎ


여튼, 개인적인 감상은 여기까지.

피아 카메라 리허설부터 점수발표 리허설까지... 정리된 사진 투척.

(사진 양이 많아서, 늘 그렇듯이 보정에는 손도 못댔음을 모두에게 사죄Dream;;;)





기봄이 횽아.... 얼굴부터 온 몸에 힘 뽝! 들어가셨다. 각오가 대단해 보임!


헐랭횽아 눈뜨세영 *_*;


심지는 그냥 눈 뜨면 웃고있는 줄 알았는데, 이 날은 리허설때도 그렇고 경연때도 그렇게 내내 긴장한 모습이 역력...

합주실 불나고 경연 준비하느라 고생했을테지...


하아, 옥보컬 ㅠ


한창 연주를 이어가다가, 헐랭횽아가 올스탑.


얘는 또 왜케 피곤해보이고..;;


다들 무언가 이야기를 나누며 인터뷰 월 앞으로 이동.


대철횽아 되게 프리해보인다 *_*


일단, 승자 발표 리허설. 첫번째는 피컴VS슈키 리허설...

점수가 어떻게 배치될지 모르니 일단 리허설은 임의로 짝지어서 진행하고 본방때는 점수에 따라 대진이 달라지는 방식.


왠지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것 같은 슈키 멤버들.

경연의 무게감이란, 무시 못할 것인가보다.


이봐요, 그냥 리허설일 뿐이라고요들...


모두 어디를 보고 계신가요 *_*


왠지 허첵 되게 처량해보여.. 마이크는 왜 또 저렇게 받들어 뫼셔 들고있는게야 ㅋㅋ


더 씐나게 웃으시오 슈퍼키드! 긴장하지 말고!!


아 저 그윽한 전쟌오라비 눈빛 *_*


이번에는, 로맨틱펀치 VS 피아의 리허설...

....본방때 실제로 이렇게 붙었다면 아마 멘붕 지대 왔을듯;


다들 리허설인데 긴장해서는 말이야.

그나저나 배보칼... 도대체 저런 블라우스 어디서 사는거냐고;;;;; 찾아내는게 신기할 지경임 =_=;;;;


다들 리허설중에도 이리저리 의견을 나누기 바쁘고!


코...콘치 뭐에 그리 놀란거임? 게다가 배보칼은 왜케 정자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피아의 멤버들.


중얼중얼 심지에게 무언가 말하고 있는 옥보컬.

손에 감은 것은... 락페 입장 팔찌인가요;;;


어므나 혜승이 다크서클봐;;;;


여기 이사람 왜케 얼어있는지 누가 설명좀 해줘요 ㅎㅎㅎㅎㅎ


뭐... 다른 멤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경연의 중압감이란 역시 무시할게 못되는 듯.


이 썩소의 의미는 무엇이냐! 오늘 못보던 표정 많이 보는구나! ㅎㅎ


리허설이라고 님들아;;;


이님들은 또 왜케 사심없이 해맑게 박수치고있고;; ㅋㅋ


기범이형님은 왜 빵터졌는가 ㅎㅎ


긴장감을 풀며 귀여운 척 빵끗 함 웃어봅니다 ㅎㅎㅎㅎㅎ


컨디션 좋아보이셨던 신대철 코치님. 나가수 경연 1등 축하드려요!!!





by 노리. 2012.09.27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