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파에 가면 반드시 레드사인이 ㅋㅋㅋ 오프닝을 하기 때문에, 강제로 노래도 알고 강제로 얼굴도 아는 밴드.

저번에 티켓팅하는데 어디서 많이 본 청년이 티켓팅을 하길래 어디서 봤지 미친듯이 고민했었는데, 레드사인 드러머였... 쿨럭;;


여튼!


조명이 왔다갔다하면 난리가 나는 빛번짐때문에 B+W 필터 공연장에 처음 끼우고 갔다. (야구 낮경기를 위해 장만했던 필터를 이렇게 쓸 줄이야.. 엘지바보 =_=)

편광필터인지라 이리저리 돌려봐야 제대로 된 각이 나오는데, 이게 수치로 뷰파인더에 보이거나 하는게 아니라서 돌리면서 찍어보고 확인해보고..가 매우 힘겹; 조명이 과한 클럽들에는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드라. (기다려라 롤러코스터, 기다려라 FF, 두고보자 롤링홀 =_=)


하여 찍어본 레드사인.

단공한다는데, 흥하시길.














여기까지, 멀쩡한 보컬, 기타, 드럼 옵화들...

..........베이스는 왜 없냐면;







...............아직 필터 쓰는게 익숙치 않아서 그랬소. 미안하오 베이스군; 못나온게 아니라 아예 얼굴이 없으니 괜찮겠지. 쿨럭;;

여튼, 뒤이어 로맨틱 펀치!!!!






by 노리. 2012.11.11 21:33
  • 2013.02.10 12: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2.12 10:29 신고 EDIT/DEL

      ㅋㅋㅋㅋ 로파 물품보관 & 도장은 정말 가슴깊이 공감잌ㅋㅋ
      음악은 극강 개취인지라 ㅋㅋ 레드사인 스타일이 딱히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서도, 자주 보게되니 또 눈에 익고 그러네요 ^^;;
      설 잘 보내셨나요? 2013년도 만세! 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