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공중파에서 볼 줄이야

하려면 걍 몽유병 부르지.. (읭?;;)


여튼, 

그대로의 로맨틱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다.

아, 그립네 갑자기 ㅋㅋㅋ (<- 지난주에 단공 보고 온 아이 ㅇㅇ)














































by 노리. 2012.11.15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