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도 참 위로가 많이 되는 노래.
들고 뛰고 구르던 로파를 보다가 마지막은 이 노래로 치유받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다.

다음달 로파에서 봅시다 로맨틱펀치 님네들!!!
꺄항!




by 노리. 2012.12.09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