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엔딩은 좋다좋아.

까탈스럽게도 관객을 가르쳐먹는 태현이 ㅋㅋㅋㅋ 신났냐!!!
오후 1시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일찍"이라고 표현하는 너네 롸커님들 만세.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는 것에 감사.

그리고, 조만간 이런 무대에서 좋은 시간대에 다시 자랑스럽게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또 기원.
딕펑스 최고임다!



by 노리. 2012.12.12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