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14

톡식(TOXIC) : Into The Night (2012.08.14 / Legend Night)

순서가 뒤집혀서 커퓌샵 다음에 올리게 되었지만 어쨌건 ㅎㅎㅎ 솔직히 아직도 이 가사는 좀 오그라들지만 ㅎㅎ 새로 나올 앨범에서는 좀 더 괜찮아지겠지 *_*가사 센스야 뭐, 날이 가면 갈수록 나아지리라 믿으며.. 믿으며.. ㅎㅎ 아 그나저나 정말, 저 날 여러 밴드를 보면서 느꼈지만... 둘이서 저런 꽉찬 사운드를 만들어낸다는게 봐도 봐도 신기하고 영특하다. 끊임없이 연구하며 자가발전하는 어린 밴드라니. 지켜보는 맛이 바로 이런 것 아니겠는가!!!! 니들 하여튼 끝까지 지켜볼테니 두고보자 ㅎㅎㅎ 화이팅!!9월에 나올 앨범 진짜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음둥! >_

톡식(TOXIC) : Coffee Shop (2012.08.14 / Legend Night)

커퓌샵~~~초반에 살짝 고개기울이고 웃는 모습, 고개를 탁, 채면서 물뿜고 난 턱을 쓸어 내리는 모습....무대에서의 모션마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허투루 하지 않는 느낌.빠지지 않는 비주얼에 기본이 되는 실력, 게다가 겸손한 자세와 끊임없이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모습.... 롹스타의 자질은 충분하지 않은가. 이제 달려 나갈 일만 남았다.

톡식(TOXIC) : Hotel California (2012.08.14 / Legend Night)

7080곡을 선곡했다고 해서 나는 새로운 곡 나오나 했다만 ㅎㅎㅎ 하긴 요즘같은 일정에 신곡 연습하기는 무리겠지.9월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레파토리를 기다리며 익숙한 레파토리 감상!!!!! ㅋㅋㅋ 원래 좋아하던 곡이긴 했지만 이렇게 많이, 자주 호텔 캘리포니아를 듣게 될 줄이야!퀸 노래 하나쯤 연습해둬도 좋을 뻔 하지 않았을까 싶긴 하다. 아, 정말 이 날 퀸 영화는 최고였거든... 여튼, 중간에 살짝 바뀐 기타리프에 오늘도 감탄하며 감상감상.사진도 욕심나긴 하지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영상에 대한 욕심은 사그라지지를 않는다.내 몸은 왜 두 개가 아닌거야....

톡식(TOXIC) : 잠시라도 그대 (2012.08.14 / Legend Night)

고정으로 하다시피 하는 자작곡 두 곡 중 조금 더 좋아하는 노래.저 파워풀한 스롱이의 드러밍을 보라. 난 정말... 니네 둘 다 너무 좋아 ㅠㅠ 그나저나 정우 머리카락 엄청 빨리 기르는구나.비키니때만 봐도 너무 짧아서 목 더 굵어보인다고 걱정했는데 금시 기르고.... 너도 나랑 좀 비슷한갑다. 쿨럭;; 둘이 교차하면서 연주하는 부분이 톡식 무대의 백미!보고 보고 또 돌려보리라 >_

톡식(TOXIC) : 나 어떡해 (2012.08.14 / Legend Night)

악기 편성 때문에 탑밴드에서 처음 공연했던 것 처럼 초반에 조용한 부분은 연주하지 않고 편곡을 바꿔서 영 아쉽지만... 언젠가 단독공연을 할 때면 이런거 그런거 저런거 전부 할 수 있게 되겠지.솔직히, 톡식이 연주하는 모든 곡 통틀어서 나는 이 노래가 제일 좋은 것 같다. 16강에서 브로큰발렌타인과 만나서 혼신을 쏟아내 편곡하고 연주했을 노래. 아무래도 그 기가 남아있어서 그런지 저 곡의 완성도는 그중 최고인듯. 간주 부분에서의 기타리프는 정말 -_- 최고. 흔하게 쓰이는 리프라지만, 곡 분위기에 얼마나 잘 녹아들어있고 어떤 느낌으로 연주되는지도 중요하니까. 뭐 일단, 막귀는 긴 말 필요없고 그냥 좋으면 좋은거다 ㅎㅎㅎ톡식 만세! 화이팅!

영상/톡식(TOXIC) 2012.08.19 (2)

톡식(TOXIC)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2012.08.14 / Legend Night)

...내가 정우를 조금 더 좋아해서 늘 영상은 정우 위주로 찍게 되지만, 스롱이의 드러밍은 정말 단독으로 찍어놓고 두고두고 보면서 공부에 참고하고싶다. 액션이 크면서도 박자는 절대 흐트러지지 않고, 파워도 놓치지 않는다.... 긴세월 드럼만 보고 살아온 아이의 힘이겠지. 언젠가부터 당연한듯 톡식의 오프닝곡이 되어있는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처음 이네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곡은 Icky Thump이었고, 두 번째 눈을 뜨게 만든게 이 노래이니... 대부분의 톡빠들에게 낯설지 않은 곡이리. 즐기자 즐기자 팬질은 즐겁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