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간을 넘게 서 있었더니 진짜 죽을 것 같아서;;;;
어쩌지 뒤로 빠질까 시나위인데 집에 갈 수는 없고 이러다가 나 죽을 것 같은데 이를 어쩌지.. 하고 있던 와중에
그 멋진 JAM을 봐버렸지. 

말이 되냐. 이 밴드를 버리고 집에 간다는게,
라는 시점에 객원 보컬로 호명된 이혁님..

....나는 금을 캤어.
아까 내귀 끝났다고 집에 간 내귀 팬 언니들 울고싶겠다... 는 생각과 함께 귀한 영상질.
아 정말 느무 좋다 ㅠㅠ

요걸 해 말어 한참을 노리고 있다가 기어이 기타 핥아버리는 혁사마 완전 매력 터짐요 >_<





by 노리. 2012.12.18 15:16
  • Kay C 2012.12.19 08:50 ADDR EDIT/DEL REPLY

    금 캐신 것, 맞아요!!!!!!!!!!!!!!!!!! 금봤다!!!!!!!!!!!!!!ㅎㅎㅎ 땡큐~ (답은, 바비브라운입니다.ㅎㅎㅎ 아신거죠? ㅠㅠ)

    게플도 그렇고 내귀도 그렇고, 시나위와의 무대에서 무척 밝아보이네요.
    저런 스타일로 가끔 무대를 꾸며봐도 멋지겠어요. 밴드로서의 우월감과 자유로움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 함께 나누는 동지의식.........
    짙게 보여요. 멋지다!!!!!!!


    • 노리. 2012.12.19 20:04 신고 EDIT/DEL

      가끔 음악하는 사람들이 진짜 부러울 때가 있는데, 저런 순수한 교감을 나누는 순간을 목격할 때가 특히 더 그런 것 같아요.
      완전 좋았다능 >_<

  • 바람 2012.12.20 10:56 ADDR EDIT/DEL REPLY

    아주 좋으네요 덕분에 ~~~~~~~~~~~~눈이 완존 호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