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양의 정보에 의하면 "춤출 수 있는 노래"를 하겠다는게 이네들의 모토라는데.. 그 것은 프란츠 퍼디난드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랄까, 아 이노래 좋아. 완전 세련되고 느낌있어. 제대로 된 "아이들"을 발견했다는 그 희열이란. 정말 뿌듯.....

사운드 정말 말끔하고 싄나고 좋지 않은가??
이 아이들이 내 새 아이들이에요!! 라고 빵빵 소리지르고 시퐈요 ㅋㅋㅋㅋ <-주책

이번 EP에 수록된 곡 중 하나.
강츄 -_-!




이래봤자 공연 끝나고 나가면서 또 소녀떼들에게 둘러싸여있는 아티스트 따위는 가뿐하게 스쳐지나가주시는거구요..
도대체 내 주변머리는 언제 자라나요;;



by 노리. 2013.01.19 18:42
  • 2013.03.14 18:4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3.14 23:21 신고 EDIT/DEL

      저는 요상하게 인연이 안되서 첨 보고나서는 후후 무대를 보지를 못했네요....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랄까, 이번주 토요일도 전략상 FF에 짱박힐 예정이라 후후는 보기 힘들듯... 언젠가는 각잡고 볼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