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까, 옛날 사진 털이. 

아 얘네들은 줄창 영상만 찍어대서 사진이 별로 남은게 없는게 한...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지난 여름에 3번 연속 럭퀴루키 안간건 평생의 한으로 남을 기세 -_-

뭐 이미 지난걸 어쩔,

그정도면 어지간한 공연은 다 따라다녔다 -_-; 펜타포트 프린지도 가고싶긴 했지만 그 날은 정말 일사병걸려 죽을 것 같았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라고 자기 위안을 하며 가람이 사진만 죽도록 찍어댔던 지난 6월의 FF 사진 디비기. 

내가 조명을 머리에 이고 다녀야하나 진짜 ㅋㅋㅋㅋ 몇몇 클럽 조명은 부스에 뭐 던지고 싶을 지경이로고! 캬악!








ㅋㅋㅋ 이제 더 털 것도 없다. 남은거라야 정말 눈뜨고 못봐줄 B-컷들 뿐이니 ㅋㅋㅋ 이 날 공연 사진은 이걸로 시마이!





가람이만 보고 가기엔 허전하니까, 우리 잘난 흥이 *_*



그노무 수염 좀 밀어........ 왜그렇게 죽자고 기르고 다니능겨......................................



by 노리. 2013.02.03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