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노래 중의 하나. 
중간쯤 터져나오는 에너지가 매우 마음에 든다.
듣는 이들의 신경을 조였다 풀었다 터뜨렸다 하는 재주가 있다. 이 팀의 곡, 이 팀의 색깔.

곡의 전개가 전체적으로 느무나 맘에 들어서 자주 듣고, 또 자주 보게 되는 곡이다.
하아.

찍어온거 인코딩하고 하는 내내 몇번을 돌려봤는지 원 ㅎㅎ


by 노리. 2013.03.03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