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안알아보고 무작정 보러간 것도 처음인듯.
사실 동교동 아트피플 본지도 따지고보면 얼마 안됐는데, 본진이 고파서... 좀 무리해서 출동. (내 본진이래야 톡식 아니면 딕펑이니까 ㅋㅋㅋㅋㅋ)

아 좀 멀어,라고 생각했는데 멀기는 무슨 ㅎㅎㅎ 생각해보면 동교동 아트피플도 펜스 잡았는데 저거보다 멀었다고 ㅎㅎㅎㅎ
게다가 노출오버 + 밝은 조명덕에 애들 피부가 너무 적나라.... 적날적날...... 1시 공연도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서 그런지 애들 얼굴도 붓고 막.. ㅋㅋ
그래도 톡식이니껭 >_< 페로몬 자주 들어서 좋당 >_< 기타쪽 스피커에 가까워서 기타소리 잘들려서 좋았음.
뭐 이런 행사 현장에서 사운드가 베스트가 될 리는 없으니까 다른소리 다 맘에 안들었던건 걍 패스하자 -_- 정우 목상태도 그리 좋아뵈진 않드라;;

몰라몰라 일단 텐션업이야 ㅋㅋㅋ 역시 기분전환에는 어빠들이 최고 ㅋㅋㅋㅋㅋㅋ



by 노리. 2013.04.07 22:08
  • 2013.04.08 12:0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4.09 17:15 신고 EDIT/DEL

      저도 두어곡 하고 말 줄 알았는데 다섯곡이라 좋았어요. 따지고보면 총 네번 공연한건데 그 중 한번만 못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본게 어디냐는... ㅎㅎ
      또 다른 기회가 있을거에요. 화이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