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옹이 말이 길어지며 곤란해질거같자 바로 "다음곡!"이라고 길을 터주신 멘트 김정우슨생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아저씨들이 많이 올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톡식이라는 이름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커버곡도 많이 준비하고
그 중에서도 올드한 곡들을 많이..는 개뿔 뭐 원래 하던 곡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여 데헤헷 형님들이래 데헤헷 니또래도 많드라 야 하면서 괜히 히죽히죽 웃으면서 봄.
모노포드 없이 찍느라 팔이 떨어질 것 같았으나 뭐 빠순질하면서 그정도 고난이야; 지난번에 핏플랍 갔을 때 보다 무대가 낮아서 그래도 고생 덜했어 ㅠㅠㅠ



by 노리. 2013. 4. 7.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