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간지러운 말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은 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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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이맘때, 탑밴드를 보고 톡식을 알고 너라는 뮤지션을 알게 되어서 진심으로, 내 인생이 풍요로워졌다.

저 어린 남자애도 저렇게 자신의 꿈을 위해서 모든 걸 걸고 진지하게 달려가며 올곧게 살아가는데, 라는 생각에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던...


알아오고 마음을 쏟아온 이상으로 더 긴세월 너의 음악을 들으며 내가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그럴것이라 믿는다.

사랑한다 나의 Rock Star 김정우.

톡식의 이름으로 네가 가고싶은 그 끝까지 달려나갈 수 있기를.


Happy Birthday, To My Rock Star... 김정우.

오늘 하루 무한히 행복했기를.



처음 클럽에서 직접 내 눈으로 보았던 날과 지금은 참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그래도 김정우는 김정우, 톡식은 톡식.

화이팅!









너도 화이팅. 꿈과 희망의 밴드 톡식의 드러머님♡

ㅋㅋㅋㅋㅋㅋ



by 노리. 2013.05.20 22:57
  • 지니 2013.05.20 23:33 ADDR EDIT/DEL REPLY

    ㅜㅜ정말루..사랑합니다~

    • 노리. 2013.05.21 09:32 신고 EDIT/DEL

      이 맘을 알고 참 잘 되어야 할건데요. 잘 될거에요 그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