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를 가지고 마지막으로 우려먹는 공연"이 될거라던 분홍오빠의 말대로, 1집 앨범 내기 전 "게이트 플라워즈"로 하는 공연은 이게 마지막.
그래서 그 죽을 것 같은 체력 저하와 몸의 고통(;;;)을 버티고 공연을 본게다. 아 나님의 위대함이여 -_-;

특히 불편한 진실..은, "불편한 진실을 부르고 떨어졌어 ㅠ0ㅠ"라고; 탑밴드 4강 이후 내내 울부짖던 기억때문에 왠지 아련하다 ㅋㅋㅋ
그래도 게플은 게플. 명곡은 명곡. 좋다. ^^* 


 
by 노리. 2012.02.28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