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로맨틱펀치를 보아오면서 최고로 미쳐서 날뛰었던 공연을 꼽아보라면 작년 연말 CDF때를 고를 것이다.
그 때 정말 카메라고 뭐고 다 내던지고 머리풀고 미친듯이 날뛰면서 정말 이런 공연을 하는 넘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것이냐 ㅠㅠ 며 울부짖었는데,
그에 맞먹는 날이 그린플러그드였다고 사료됨.
아 진짜 이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으면서 육성으로 아오 저 ㅁㅊㄴ을 몇번을 읊었는지 모르겠다 ㅎㅎㅎ
한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고생하더니 몸만들어나와서 쓸고닦고 난리가 났어. 심지어 ㅅㅇ소리는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아주 ㅋㅋ 아 진짜 저속해서 못살겠 ㅋㅋㅋ

좋다는 얘기인거다. 
진짜 이날의 치명적치료는 최고 -_-b 인정 -_-b



by 노리. 2013.05.28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