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은 5월 27일 입대하는 킹스턴 루디스카의 정근군을 위하여 열린 술먹는 공연... 그렇긴 하지만 이런 타이밍에 이런 나레이션이 깔릴줄은 몰랐다 ㅋㅋㅋ
황베의 눈물젖은 우정의 멘트 오나전 인상적이면서도 감동적이었음 ㅎㅎㅎ 그 이후 바로 이어지는 잊지잊지라니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이 곡 명곡은 명곡이다.
벨로주버전 다시 봐야지.
형님 어쩜 이런 노래를 다 만드셨나요...
하이 앨범 기다리고 있겠사옵니다 ㅠㅠㅠㅠㅠ



by 노리. 2013.05.29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