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공연 몇 개 잘라서 플짤 쪄야겠다.
정말 윤보컬이 온 몸의 세포 하나하나로 노래부르는 느낌이라, 인상적인 장면 짤라가지고 몇번이고 곱씹는 작업이 필요한듯.

앞 곡에서 이어지는 부분 마지막에 짜르지 말고 그냥 쭉 이어 찍을 걸 그랬다.
저 이어지는 느낌 되게 좋은데 아쉽네.



by 노리. 2013.06.25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