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가사의 쏜애플 곡.

내가 이리 높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까닭은 당신에게 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창작자가 만드는 창작물에는 자신이 녹아나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윤보컬에 대한 이미지는 굉장히 세심하면서 어딘가 Fragile한 이미지...가 있다.
그런 면이 제일 도드라지는 가사가 플랑크톤, 혹은 이유.

이 곡은 진짜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지고 드러날 필요가 있는데 말이지.
어쿠스틱 버전도 소름끼치게 좋아서 미칠 것 같다.



...너무 빠지고 있어 으윽


by 노리. 2013.07.03 13:48
  • 2013.07.04 00:3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7.07 14:52 신고 EDIT/DEL

      잘 들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얼른 나아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