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곡은 되게 느린 톤으로 만들어졌다는 인터뷰 기사를 보고 그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듣게 되는구나.
뭔가.. 2집, 혹은 5집의 이소라를 떠올리게 하는 톤의 음악이다. 잠식되는 음악...

한소절 한소절 꼭꼭 눌러 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노래들.
하아. 출구가 없어....



by 노리. 2013.07.03 13:30
  • 2013.07.04 00:4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7.07 14:53 신고 EDIT/DEL

      진짜 출구가 없어요...
      뭣보다 진지하게 자기가 하는 일에 몰입하는 무섭이 제일 부럽고, 멋있고, 그러네요. 뮤지션이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