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작곡 비중을 높여야한다고 늘 부르짖고는 있지만,
그래도 탑밴드 시즌1 몰입해서 보던 와중에 결정적으로 톡식에 폴인럽하게 만들었던 이 노래는 포기를 못하겠다.
섹시터져 -_- 우어 -_-

초반에 서로 살짝 대화하면서 싱글싱글 웃는게 어찌나 좋아보이던지.
두사람의 케미는 여전하구나.
둘이서 만들어내는 사운드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쭉 지켜보기로 마음먹은 것은 아마도 끝까지 변하지 않을 듯 하니 끝까지 화이팅하그라.
앨범 나오면 앞으로는 자주 좀 봤으면 ㅠㅠ

단공은 바짝 기다리고 있돠 -_-*


by 노리. 2013. 7. 6.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