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만의 가지마오!!!!!
요즘 공연이 너무 뜸해서 가뭄의 단비같은 단공에 또 오랜만의 가지마오가 내려주시니 그 어찌 행복하지 아니할쏘냐!

취향대로라면 다 짤라서 올려야 맞겠지만, 오프닝이라고 부드럽게 연결해서 이어부르는 편곡이 너무 맘에 들어서 짜르기가 싫었음.
아 저 둘의 케미란. 공연하는 둘의 모습도 그저 신에 겨워 흥에 겨워 날아다니는 것이 매우 보기 좋았음!
자리도 딱 내가 원하던 자리였고... 아 정말 모자란게 없는 공연이었네 그려 -_-*



by 노리. 2013. 7. 22.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