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 기억이라 묻어뒀던 사진들 대 방출 ㅋㅋㅋㅋㅋㅋ

컨디션이 엉망진창이라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것이 아쉬울 뿐...


아 덥다.





넘버원코리안



이때까지만 해도 제정신이라 흔들흔들 공연을 즐길만했지 ㅎㅎㅎ 특히 베이스 방주원 형님이 이날따라 너무 멋져서 토할뻔.. 끄워...









멋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씨사이다


아이씨사이다가 라인업에 있었던 것도 부산행에 부채질을 했던 요인 중 하나 ㅋㅋㅋ

니들 다 나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가놓고 뭔 행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보고싶구나 아싸.























킹스턴 루디스카


...이 때, 가벼운 일사병 증세가 와서 갑자기 하늘이 노래지고 헛구역질이 나고 다리에 힘이 풀리는 -_- 증상이 나를 덮쳐와

심지어 그 뻘밭 위에 쪼그리고 앉아 정신을 차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느라 킹스턴 루디스카 무대를 멀쩡히 보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이!!!!!!!!!!!!!!!!!!!!!!!!!!!!!!!!!!!!!!!!!!!!


홍대에서 봐요 엉엉 ㅠ0ㅠ










해리빅버튼


...잘 되기를 바랍니다 해리빅버튼.

이 팀도 이래저래 부침이 너무 심해서, 그냥 풍파 없이 잘 되기만을 바랄 뿐이다.










드럼 형님은 찍을 수가 없었.. ㅠㅠㅠㅠ






















그리고, 괜히 뒤지다가 추가로.

사진 찍고싶어 얘네 ㅠㅠ







by 노리. 2013.08.22 00:40
  • 2013.08.22 13: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8.22 16:52 신고 EDIT/DEL

      무리는 방전의 지름길이에요. 저 진짜 부산 다녀와서 회의감에 젖어 며칠을 몸부림쳤다지요 ㅎ 가끔 애껴봐야 귀하고 또 그렇더라구요 ㅎㅎㅎ
      일단 수늬질 이전에 내 생활이 먼저.. 크항항!
      단공은 즐겁게 달려가려구요! 제발 이번에는 낑겨서 죽는 일 생기지 않기를 >_<!!

    • 2013.08.24 01:4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8.25 09:31 신고 EDIT/DEL

      아 저도 그 때 클럽타에 있었는데 ㅎㅎㅎㅎ 스쳐지났을수도 있겠네요. 역시 에너지가 남다르더라구요. 아싸 바로 직전에 나온 밴드 아가들이 연주를 그렇게 잘했다는데.. 못봐서 아쉬워요 ㅠㅠ
      단공! 두렵기도 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신나게 즐기다 오려구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