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틸이 맘에 들어. ㅎ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 시작한 이후로 토요일날 일찍 들어가야 해서 "토요일 밤이 좋아"가 전혀 즐겁지 않다고 푸념하는 배보컬의 멘트는 짤려나갔다.
목사 아들이라니,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어무니는 너 그러고 다니는 거 아시니 배보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서 야하고 저속한 가사는 이제 자제하겠다는 선언과 함께 ㅎㅎㅎ

이 밤이 지나면!

나 이 노래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연장에서 들은거 첨인거같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콘치야, 너 코러스가 너무 크다. 인혁이가 너 째려보는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Silent Night도 매우 좋음.
신곡들 완전 기대. 새 앨범 목 빼고 기다리고 있을테니 늦추거나 하지 말그레이 *_*


 
by 노리. 2012.03.2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