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단공... 잡아놓은 표 날려먹고 울며 취소표 기다렸다가 정말 치열하게 버틴 끝에 잡았다. 잡아내고야 말았다 으힛 -_-*
이 노래는 진짜, 찍을까 뛰놀까 고민하다가 그냥 버텨보았.. ㅋㅋ
그래봤자 찍으면서 놀아서 미친듯이 흔들린 건 어쩔 수 없음 -_-*


아 좋다 >_<



by 노리. 2013.10.02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