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 초반, 강하게 들어가는 비트 너무 좋다. 게다가 심지어... 오랜만에 제대로 세팅하고 처음부터 SHOCK를 제대로 연주하고 불렀다. 자기들 편곡대로!
드럼 세팅자리에 키보드를 늘 넣을 수가 없어서 중간에 비트가 바뀌는 데부터 연주하곤 했는데.... 아마 탑밴드 경연 이후로 처음인 듯??
아, 정말 좋았다 ㅠㅠ 는 건 파슨이의 아련한 마음 @_@ ㅎㅎㅎ




by 노리. 2012.04.17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