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공연장에서 보는 로펀의 노래 중 두 번째 쯤으로 좋아하는 노래.
치명적치료...

배인혁의, 배인혁을 위한, 배인혁에 의한 노래.
그가 아니면 이런 표현으로 이런 노래를 이렇게 욕정적으로(?) ㅋㅋㅋ 불러낼 수 없으리.

아, 미쳐버리게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노리. 2012.05.11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