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놓치지 않기로 마음먹은 로맨틱파티.
심지어 마포아트센터다. (즉, 의자가 있다는 얘기다. 잠깐잠깐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가!!!!)
두고두고 보리라 작정하고 전곡을 촬영해버린.
...야미볼 때는 도저히 못참고 캠 끄고 걍 놀았지만서도;

여튼, 도시락파티때 너무 지쳐보여서 좀 걱정했던 배인혁 느님은 그래도 단독공연이라고 힘을 내어 날뛰어 주셨다 ㅋㅋㅋ
언제 들어도 치얼업 롸잇나우!



by 노리. 2012.06.04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