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라페에서 처음 듣고 반한 곡.
이런 솔직하면서도 담백한 기조가 그들의 힘이겠지!
처음 탑밴드 1차 지원 영상에서 <봉숙이>를 듣고 느꼈던 전율이 이 노래에서 다시 느껴졌다면 오바일까?

잠만 같이 잤는지, 잠도 같이 잤는지...라.
아 진짜 ㅋㅋㅋㅋ 절묘하지 않은가!

성공할거다. 장미여관. 암.



by 노리. 2012. 6. 19.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