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The Boys. 혹은 장미여관의 The Boys.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저 파워풀한 연주가 멋지지 않은가!

심지어 강준우씨.. 그러니까 부엉이양반ㅋ은 목 상할까봐 술도 안한댄다.
진짜 프로페셔널이란 그런 거어어엇 -_-*




by 노리. 2012. 6. 19.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