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팀 이름 쓸 때마다 거슬려... "오르부아"보다는 "오흐부아"가 맞음. 버르장머리 없는 내 동기 하나가 불어 선생님이 "오르부아"한다고 얼마나 비웃었;;;

- 뭐랄까, 처음 들었을 때는 신기하고 희한하고 특이하고 여러가지 느낌이 뒤섞여서 충격적이기까지 했는데, 같은 패턴이 반복되니 조금 지루...

- 우리끼리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 팀 이름이 생각이 안나면 "그 왜 있잖아, 주문 외는 팀"이라고 하면 다 알아들었었다; 아 보컬옵화 특이하세효;

- 로브 뒤집어 쓴 베이스언니는 정말 어딘가 모르는 매력이 있다. 언제 여자 베이스 언니들 특집으로 해서 사진 엮어봐야지. 음. 멋있어.

- 여튼, 분전 끝에 3차예선 둘째날까지 진출! 





















by 노리. 2012.06.28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