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은 소통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글쎄, 라피아타의 음악은... 개인적으로는 나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다는 느낌이었다.

- 연주력은 굉장히 좋은 밴드인 듯 하나, 소통의 방법을 좀 바꿔보는 게 어떨까? 현란한 연주를 과시하는 느낌만 받아서는... 본인들의 음악을 사람들에게 알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아주 짧은 생각.

- 문득 시즌 1의 로맨틱 워리어 생각이 났다. 영상에서 탈락하셨는데... 아저씨 잘 살고 계시려나.

- 라피아타.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by 노리. 2012. 6. 29.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