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연속, "실용음악과 스타일에서 벗어나라"라는 주문을 들었다면... 본인들이 느끼는 바가 있겠지.

- 사실 경연 자체보다 경연 이후에 트위터나 기타 다른 곳에서 보인 그들의 "자세"에 실망한 바가 커서... 하고 싶은 말이 많지는 않다.

- 아직 커나갈 여지가 많은 뮤지션들일테니, 더 좋은 모습으로 다른 곳에서 볼 수 있기를.

- 세상은 넓고 음악은 무궁무진하다. 그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떤 자세를 견지해야 하는지, 아직은 어린 "학생"들이니 여러모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


= 허리 아파서 객석으로 나가서 무대를 보고 들어와 찍은 사진이라 사진이 많지 않음은 양해 부탁염...






by 노리. 2012. 6. 29.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