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귀다. 그 내귀. 홍대 씬의 교주님, 혁사마의 내귀의 도청장치!

- 워낙 인기있는 팀이다보니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내귀가 나온다고 하니 유난히 긴장들도 많이하고 더 집중하는 모습..

- 게다가 이 날의 선곡은 더 이상 어울릴 팀이 없을 것 같은 이정현의 "와"!!!!!

- 아, 뭐 이미 방송이 나가서 다들 알겠지만 이 날의 편곡과 무대는 정말 좋았다. 그다지 취향이 아니라 한발 물러서있던 나도 열광케 할 정도로.

- 무난하게 다음날 경연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성적을 들고 퇴장. 

- ....이름은, 괜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by 노리. 2012.06.29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