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방송에서의 이미지 때문인가... 이 밴드를 접하면 밴드 본연의 모습보다 자꾸 그 뒤의 스토리가 떠오르게 된다. 부작용 중의 하나.

-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끄는 것은 보컬 언니의 색깔...이랄까. 사실 그다지 안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어디선가 느껴지는 깊이는 무시할 수 없다.

- 미모에 비하여 사진발 참 안받으시는 -_-;;;

- 이번 시즌에는 워낙 알려진 팀이 많은 바람에 신선한 보컬이 눈에 띄는 팀이 드물다. 알려졌다고는 하지만 낯익지는 않은 시베리안 허스키의 활약이 반가운 이유는 아마 그 것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 화이팅 *_*














by 노리. 2012. 6. 30.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