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바뀐 스타일에 깜놀.
한동안 공연 안보고 있었더니 인트로도 많이 바뀌었더라.

....그래, 한동안 공연도 못보고 보고싶은 마음 꾹꾹 참다가 병이 될 것 같아서 아예 작정을 하고 펜스를 잡았지.
그러고 삼일치의 체력을 허공으로 날려보낸 누나의 마음을 니들은..... 뭐 몰라도 된다; 알라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여튼, 뭔가 피곤에 쩔어서 퉁퉁 붓기도하고;;; 미묘한 상태인 것 같았지만, 그래도 가지고 있는 포스는 지지 않았더라.
담번 공연에서는 기필코! 신곡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ㅎㅎ

기뻤어.
오랜만의 톡식.

그 날의 영상으로의 기록. 렛츠락페스티벌은 은혜롭도다!





by 노리. 2012.09.24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