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 이맘때쯤 들었을거다. 이 노래를, 탑밴드 경연장에서.
점점 한걸음 한걸음 꾸준히 노력해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는 아이들.
아, 장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봐주마!!!




by 노리. 2012. 9. 24.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