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녕, 하면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가 생각나는 나는 응칠이세대.. 쿨럭;;;

나도 뭔가를 창작할때는 내 경험에 빗대어 끄집어내는 편이었는데... 너무 평이한 인생을 살아서 그다지 굴곡이 있는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없다는게 슬프기도 했었다. (평이하게 잘 살게 해주신 부모님 들으시면 경을 칠 소리지만 ㅋㅋㅋㅋㅋㅋ) 술이라도 먹어서 어케든 끄집어내려 발버둥을 쳤다는 윤수군의 말에 아느정도 공감을.


팀당 50분이라는 러닝타임도 뭐 그렇게 넉넉한건 아니구나. 8~9곡이면 끝나다니.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맞이했던 막곡. ㅋㅋㅋ

(랄까, 딕펑스 FB에서 열댓곡씩 달릴 때 그럼 그 찜통 안에서 두시간씩 버텼다는 얘기가 되는기야???? 말도 안댐.. =_= 웱;;;)




by 노리. 2013. 1. 6.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