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뭐하냐며 주말인데 집에 가지 말고 술마시라고 집요하게 권유하고 앉았는 모범 뮤지션 신윤수님 ㅋㅋ
얘네도 만담 수준이 아주 볼만하다 ㅎㅎ
술을 먹네 안먹네 투닥거리면서 멘트질 ㅎㅎㅎㅎ 낮에 해장국에 소주1병이라니... 낮에 먹는 건 술이 아니라는 논리는 어디서 튀어나오는 건가요.... 쿨럭;

마지막곡, 직접 듣는 건 처음이네. Tree Frog. 꽤 마음에 들었다.

당분간 공연이 없다는 말에 꾸역꾸역 기어갔던 보람이 매우 들어찼더랬다.
뭐 얼마나 당분간일지는 모르겠지만.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찾아오기를.

냥.



by 노리. 2013.02.18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