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위치가 애매하여 앵글이... 앵글이....;;;;;

뭐랄까, 예전 전람회의 서동욱님이 불렀던 노래가 생각났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보컬은 아니지만 담백하게 이야기하듯 노래를 풀어내던 그 목소리.
좋았다는 얘기지. 이 님들... 내가 어릴때 많이 들었던 우리나라 "아티스트"오빠들과 정서가 비슷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 참 좋다.

유재하 경연대회 같은데 좀 일찍 나가보지 그랬어...랄까;;; 좋구나....



by 노리. 2013.03.04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