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후반부의 용규군 베이스연주가 갑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하여 본능에 충실하게 후반부는 이용규 단독 앵글로다가 ㅎㅎㅎ

정말 어지간해서는 다시 불러서 용서되기 힘든 노랜데, 참 잘 만졌다는 생각이 들으면 들을수록 솟구치는구나.
그리고 여태 본 중 보컬이 가장 깔끔하게 녹음된거같아서 기쁨. 캬항항.


by 노리. 2013. 4. 24.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