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뭔가 보들보들한 공연을 너무 봤더니 기타소리 쨍하고 그루브 쩌는 -_- 롸킹한 공연이 엄청 고프다.

이럴 때 내 정체성을 발견하게 되는거지 --;;


그래서 지금 하는 짓이 너바나 라이브 DVD를 틀어놓고 공연일정 디비파기 ㅎㅎㅎㅎ


사실 5월 5일 사운드홀릭 가서 쏜애플 보려는 참이긴 한데 집에서 올라와야 하는터라 일찍 줄을 설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고.. 

야구보고 나서 토요일 저녁에 집에 내려갈거니까, 아예 금요일 공연을 찾는게 현명할 것 같아서 찾는 도중 FF와 사운드홀릭 발견.


FF에서는 7시 30분부터 아시안 체어샷, 18gram, 엑시즈, 바닐라시티...등의 공연이 있고

사운드홀릭시티에서는 7시부터 박소유, 한음파, 홀린 공연이 있다.


한음파... 하악하악 ㅠㅠㅠ 형님들 본지 너무 오래되서 진짜 보고싶은데 ㅠㅠ 어제 한음파 & 악퉁 조인트 공연 못본게 진짜 한이 되어가지구요 ㅠ0ㅠ

아마 사운드홀릭시티 공연은 9시에서 9시 30분 사이에 끝날텐데. FF는 아마도 18gram, 아시안 체어샷이 마지막 라인업일테고... 9시 30분쯤 되면 아마 저 팀들이 시작할테고.... 아놔 놀다가 병나보고나서 하루에 두탕은 자제하려 했건만 뭐 저런식의 라인업으로 사람을 홀리냐 ㅋㅋㅋㅋㅋ 


고민좀 해보자. 하아.





일단 오늘은 오빠한테 위안받는걸로 ㅠㅠ

보고싶습니다 오빠 ㅠㅠ


내 Rocker의 이상형은 이 이상이 없구나.

그 곳에서 평안하신가요.... 그리워요......






...조만간 옛날 건즈 DVD도 장만해야겠어 ㅇㅇ



+



급한대로 일단 -_- 롸킹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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